눈물의 산, 샤프트베르그

아침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습니다.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01.jpg
안개는 아니고…. 흐린 날씨로 호수가 뿌옇습니다.

 

02.jpg
숙소를 나서서 산을 오르는 열차가 있는곳으로 부지런히 걸어 가는데 기어이 비가 옵니다.

 

03.jpg
여기가 샤프트베르그산으로 가는 산악 열차가 출발하는 곳 입니다. ▲

이산은 영화에서 마리아와 아이들이 잔디에 앉아 도레미송을 부르기 시작하는 장소입니다.

 

04.jpg
기념 촬영도 하고 기차타고 산으로 올라 갑니다.
올라갈수록 날씨가 더 안 좋아 집니다.

도착 했습니다……………

 

05.jpg
으악~ 여기 날씨 왜이래~

아무리 1783M 고산지대 이지만 날씨 왜이래….엉엉

 

06.jpg
아~ 이게 뭐야…. 엄청난 바람과 추위가 몰려 옵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

 

SofM.jpg
이런 풍경이어야 하는데….

운명인가 봅니다.

 

07.jpg
인증 샷도 어렵게 찍어보고….

 

08.jpg
올라 왔으니 서둘러 여기저기 둘러 봅니다.

 

09.jpg
몸 녹이고 하산을 결정 합니다.

 

10.jpg
내려 올수록 점점 날씨가 좋아집니다.
그리고 다시 그림같은 풍경이 뿌려 집니다. 클릭!!!!

 

11.jpg
호텔로 돌아가서 짐싸고 빈으로 가는 기차타러 배드이슐로 길을 재촉 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