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방콕을 가다! 2편 : 수영장에서 늘어지기

여행중 오전에 수영장에서 늘어져 있기로 결정하고, 조식 후 호텔 수영장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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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수영복 갈아입고,,,,
늘어진 뱃살과 앙상한 가슴에 상의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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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의 모습 입니다.
다른 편에 또 수영장이 있지만, 아이들용이라 한적한 이곳에서 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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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습니다.
건너편에 보이는 힐튼호텔. 현지인 발음으로 힐딴!!!!

 

3.jpg썩은 얼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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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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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의 이모저모.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
아이패드로 다음 할 일 뒤적이며, 모히토 시켜서 홀짝 거리며 한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때, 관수형이 카톡을 보내 왔습니다.
어디냐고 파타야냐고 ㅋㅋㅋ 그때 사진 올렸었는데 다들 기억 하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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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본 아침조식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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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옆 셔틀보트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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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간이 지나고 다음 일정을 위해 방으로 돌아 갑니다.

 

이런 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수영장에서 한국 처자 두명이 놀다가, 한명이 수영 중 물밖으로 나오다가 수영복 상의끈이 풀려서 상반신노출!
그 아가씨 표정이 이랬습니다.
“한국사람 없어서 그래도 다행이다.^^”
썬글라스 쓰고 있어서 제가 한국사람 아닌걸로 알았나 봅니다.
혼자만의 상상 입니다.

 

이번 방콕 여행의 글들은 시간순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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