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방콕을 가다! 마지막편 : Jazz Bar

방콕에는 유명한 째즈바가 많습니다.
대표적인곳이 Saxophone, 만다린호텔의 Bamboo Bar, 쉐라톤그랑데의 리빙룸, 브라운슈거 까지 4대 째즈바에서 부터 카오산 로드의 멀리건스, 째즈해븐, 애드히어블루스, 셈록 등등..
모두다 가보려 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두군데 다녀 왔습니다.
섹소폰은 지난 봄 여행때 한번 간 곳인데 이름과 달리 블루스음악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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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에 가기위해 잘 차려입고, 시간이 남아서 묶고있는 호텔 바에서 모히또 시켜 놓고 구경.
그냥 평범한 호텔 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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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어서 우리호텔 배타고 만다린호텔 배 갈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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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바 입니다.
명성대로 잘 합니다. 근데 정통 째즈 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여자싱어가 노래도 합니다. 그런데 절보고 자꾸 웃네요*^^*
나중에 알았지만, 저를 보고 웃는게 아니고, 제 뒤에 지인이 있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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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섹소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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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가 훌륭 합니다.
운이 좋아서인지, 주 레퍼토리가 그래서인지 두번다 Rock Blues음악 하는날 갔습니다.
전에는 2층에 안내 받았는데 1층 가까이에서 보고싶다는 바램이 통했는지 1층에 안내 받았습니다.
아~~ 그러나 1층은 사람들 머리와 기둥때문에 잘 안보입니다.
혹시 가시는분 계시면 2층을 추천 합니다.
그외도 카오산로드 등지에 많은 째즈바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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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가 번거로워서 혹은 시간이 안 맞아서 등등, 이렇게 시도만 하다가 못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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