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큐슈..

XE엔진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사했다.
XE에 공을 많이 들여서 이쁘긴 한데,
스킨제작자님이 요사이 활동이 없으시고 업데이트, 에디트, 코드관리도 불편하고, 좀 무겁다.
글도 안쓰면서 이사는.. ..   힘들었다.
그 기념으로, 무려 작년 9월,  프랑스 갈 때 비행기에서 정리해논 사진을 올려본다.
(이 글에 이어지는 치앙마이 스페인도 반쯤 정리 했는데 언제 올릴까 ㅠㅠ)
이렇게 느리게 올려서 일기가 되려나?

2014년 1월
다시 큐슈에 갔다.
사실 크게, 마구, 자꾸 가고 싶은 나라는 아니지만, 가까워서 만만하게 가게 된다.

이번에는 전에 못 가봤던  구마모토성과 나가사키에도 간다
최근 지진으로 구마모토성이 망가 졌단다.
그전에 봤으니 되었다^^

저녁에 도착하여 일단 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신칸센타고 구마모토로 간다.
빠르긴 하다 1시간도 안걸린다.

날씨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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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성으로 올라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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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 입구..
그냥 그렇다 안에는 안들어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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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둘러보다 내려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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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젠지공원 내에 연못이다.
유료다.
전형적인 일본 연못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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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젠지공원 내에 있는 절이다.
오래되서 기억 안나서, 사진의 지오태깅 찿아보니 이즈미신사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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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다시 한컷.. 흔한 일본 절 풍경이다.

이 때가 사진 시간으로 봐서 오후 2시 이고 기차표 시간으로 봤을때 저녁에 후쿠오카로 돌아 갔는데 행적이 묘연하다 3년 전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때 그때 글 안쓴 벌이다.
아마, 저녁에 애플 스토어에 가서 애플티비 3세대 샀지 싶다.
지금은 4세대 쓴다. 훨~ 좋다

 

다음날이다.
2시간 걸려서 나가사키 간다

당시 일정표의 일정은..
메가네바시(안경다리), 스와진자신사, 구후쿠지절, 오우라성당(¥300), 구라바엔정원(공원¥600) 꼭대기 도크하우스, 이지오마섬 마고메교회, 카스테라, 하트, , 하마노마치 아케이드, 데지마(出島)인공섬(¥500)
이렇다. 물런 다간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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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역앞 육교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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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진자신사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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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네바시(안경다리) 가는길에 동네 흔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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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네바시(안경다리)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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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내 와국인을 겨냥한 아기 자기한 골목들이 이어 진다.
이쁘다~ 역시 난 여성 호르몬이 많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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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끝에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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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바엔정원(공원) 이다
유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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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국 부자의 집이었다는데,
지금은 공원으로 조성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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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넓다. 굉장한 부자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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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돌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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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자.

 

다음날 돌아가는 날이다.
비행기 시간 될때까지
지난번 후쿠오카에서 보지 못한 풍경들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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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치 해변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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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으로 조성된 해변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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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요시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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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왔었던 캐널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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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 집에간다.

오이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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