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꾹이의 진화

첫번째에 이은
두번째 페달보드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첫번째 페달보드 글 링크

 

두번째 페달보드 및 글 링크

그림에 보이는 핫 케익이 문제다.
크런치로는 좋은데 부스터 시키니 너무 먹먹하다.
부스터로 OCD는 아깝다.
둘이 역활과 자리를 바꾸면, 핫 케익은 부스트로는 빵점이다.
전설의 Tube Screamer TS-808의 클론인 아이바네즈 TS-9도 가지고 있어서
이리 저리 조합 해봐도 만족 스럽지가 못하다.

그러던 중 문득 떠오른 생각!
Two OCD는 어떨까? OCD가 좀 비싸서, 실패 할 경우 위험 부담이 좀 있지만 OCD는 배신한 적이 없으니까.. 해보자!

그래서 완성된 Two OCD!!!!

현재 OCD는 4세대 이고 오른쪽이 1세대 사서 쓰다가 2세대로 개조한 것이고 왼쪽이 이번(2015년)에 산 4세대 이다.
OCD가 두개이니 클린 부스터도 필요 없어졌다. 그래서 제거!
결론은 클런치 오버드라이버 하이게인 모두 만족 스럽다.

세월이 지나니 코러스도 튜너도 바꿨다.

근데, 기타 열심히 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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