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릇이 좋다 두번째.

카메라 바꿨다.풀 프레임은 마땅한 렌즈가 없어서 일단 포기했다.그래도, 이제 바디 손떨방도 된다.그래서 고이 간직하던 칼이사 렌즈 갈아 끼고,테스트도 할 겸, 오랜만에 집 앞에 있는 벨라시타에 카메라 들고 마실 갔다.

10년 만에 다시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다

지금까지 3~4개의 디지탈 카메라를 소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쓰던게 소니 DSC-T10이란 모델이었는데, 720만 화소에 광학줌 3배등등에 무었보다도, 소니 특유의 정말 정말 작고 얇습니다. 크기는 아이폰보다 더 작고, 두께는 살짝 더 두꺼워 휴대용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저는 화소수에는 별 관심 없습니다. 일정 기본 화소수 이상만 되면 됩니다. 뭐 크게 확대 할 것도 아니고… DSLR에는 더더욱 관심 없습니다. 무겁고 …